이준이 사진첩2010/02/07 20:11


이준이가 드디어 집에 왔습니다. 나흘간의 병원 생활과, 2주간의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엄마와 아빠가 살고 있는 집으로 왔어요.

이준이를 위한 침대도 있구요^^
집에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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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이 사진첩2010/02/05 22:49

이준이 태어난지 15일째 되는 모습입니다^^
손사레를 치는 것이 봉산탈춤을 추는 것만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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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이 사진첩2010/02/03 20:59


우리 단비가 <추이준> 이라는 이름으로 출생 신고를 했답니다.!!
호적에 자 / 추이준 이라고 적힌걸 보며...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네요.
아기가 태어나고 우리는 부모가 되었고, 이 아이는 무럭무럭 커 나가겠지요.
건강하고 착하게 자라길 바란다. 이준아.
엄마랑 아빠랑 많이 사랑해줄게!!


아빠와 아들의 자는 모습이 붕어빵입니다!

너무 작고 보드라워서 조심스러운 이준이의 발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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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이 사진첩2010/01/28 16:50
지난주 목요일에 태어나서 오늘이 딱 일주일 되는 날이네요.
처음 봤을때 모습하고 일주일 후 모습이 얼마나 다른지...^^
신기하고 또 신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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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기 하루 하루 변해가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주고 싶어지네요. 나중에 너의 삶이 이렇게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요^^ 소니 블로기가 있다면 아기의 역사를 담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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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봄눈의 생각  삭제

    2010/01/30 12:45TRACKBACK FROM bomnun's me2DAY

    핑크모자 쓴 이준이~ 이준이는 단비의 이름입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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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현정양

    귀여워라 인형같애 따땃하게 옷으로 싸고 모자도 쓰고 오밀조밀 언니랑 형부 닮은것 같애 ㅋㅋㅋ 좀더 커봐야 잘 알겠지??? 눈매는 형부!! 체형은 형부닮아 크고 언니닮아서 오밀조밀해져야할텐데...얼굴크기도...ㅋㅋㅋㅋㅋ 형부가 크다는건 아냐~~~(오해마세요 형부)

    2010/01/28 21:3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아가들은 저런 모자쓰면 볼살이 강조되서 너무 귀여워 ㅋㅋㅋ 삼각김밥모자 우쭈쭈쭈쭈~ 아 시집가고싶다

    2010/01/28 23:1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이준이 사진첩2010/01/28 00:11
엄마와 단비는 조리원으로 이동했어요.
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아 붓고 힘들고 하지만...
포동포동한 단비 모습 보면서 아... 내 자식이구나..내가 책임지고 키워갈 내 아이구나.. 생각이 들어서
힘을 내고 있습니다. 아빠도 단비 보면서 신기하고 즐거운지 많이 피곤할텐데도 노력해 주네요. 많이 고마워요.
이제 단란한 세 가족이 되었으니 더 즐겁게 살아보려 합니다.
행복하게!

( 아! 그사이에 단비 탯줄이 떨어졌네요.^^ 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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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잼잼의 생각  삭제

    2010/01/28 00:17TRACKBACK FROM 071231's me2DAY

    192메가 고품격 메모리가 장착된 조리원 컴퓨터로 아둥바둥 단비 사진 블로그 포슷힝 완료. 이 포스팅 하나를 위해 30분이 걸렸다면 믿어지시는지? 은전한닢 이라는 수필이 생각납니다. “그저 이 포슷힝 하나가 하고싶었습니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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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쁜 단비 사진 잘 보고 가요^^ 축복해요~

    2010/01/28 07:5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해맑은 님이시군요? ^^ 감사합니다. 저도 예쁜 두 따님 사진이랑 글 보며 많은걸 얻고 있네요.^^

      2010/01/28 16:55 [ ADDR : EDIT/ DEL ]
  2. 현정양

    웃는거 너무 귀엽당~~~

    2010/01/28 21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