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이야기2008/02/25 00:22
잼잼이 발렌타인데이에 내게 준 보너스 선물은 예쁜 유리 액자에 담겨진 소중한 사진 한장이다.
잼잼이 내 어께에 기댄 사진. 대학로 낙산에서 찍었던 사진인데 마음에 들었나보다. 잼잼이 좋다니 나도 좋다.

액자는 회사 사무실에 내 자리에 놓여져 있고, 옆에 앙증맞은 카드도 잼잼이 직접 만들어 준 것이다.
약간의 실수(?)도 있었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럽고 고마웠던 카드였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2008/01/27 - [노트] - 대학로 꼭대기에서

'작은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내게 힘이 되어 주는 너  (0) 2008/07/03
봄눈과 잼잼의 닮은꼴은?  (0) 2008/05/08
발렌타인 선물 보너스 액자  (0) 2008/02/25
봄눈은 소중하니까요  (0) 2008/02/03
잼잼이 봄눈에게  (0) 2008/01/24
봄눈이 잼잼에게  (0) 2008/01/24
Posted by 봄눈s

TRACKBACK http://071231.tistory.com/trackback/14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